이사날 세일이 떠서 고민끝에 구매한 라이즈오브 스카이워커에 나온 엑스윙과 시스 트루퍼를 구매하였다. 올해는 스타워즈 수집을 일순위로 하고 나머지는 최대한 구매를 줄이는 방향으로 했기에 지난주에 나왔던 클럽G AOZ를 구매 취소 하였다. 아마도 그것들은 나중에 리스타트 클럽G나 재 발매를 할게 뻔하기에~

빈티지 시리즈는 디테일이 상당히 좋다. 무었보다 이번 엑스윙은 뒤쪽 랜딩기어도 상세히 재현 되어 있다.

역시 빈티지 시리즈, 지난 제국군 탱크를 구매할 때부터 멋진 디테일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만큼 비싸기도 하지만 분명 다음엔 더 크게 할인할것 같은데 왠지 그땐 놓치지 않을까 싶다.

시스 제트 트루퍼, 영화상에선 이 붉은 트루퍼의 등장은 짧다. 암튼 저 입부분 모양은 정말 비호감이다.

등짐과 무장이 풍부하다.

구매를 안한 늘씬한 쌍권총 건담만사면 슬레이브 레이스대는 완성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