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제안이 들어와 작성하게된 스마트폰 케이스 :-) 오래전 피규어 리뷰제안을 받아본적이 있지만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하여 못하였는데 스마트폰 케이스라 부담없이 하겠다고 하였다. 취미로 리뷰를 쓰다보니 이런 기회도 다오네^^

폰살때 받은 기본케이스로 주구장창 쓰는 나로선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었다. 투명실리콘 케이스가 몇개월 지나니 정말 누렇게 변해버려 폰 자체의 느낌을 똥폰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딱 좋다.

우선 무광의 표면이 조금 거친느낌으로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아 좋다. 음소거 버튼 및 하단 충전&스피커를 제외한 나머지도 모두 커버가 있어 먼지가 들어갈 확률도 낮아진것 같고.
무었보다 깨끗한 후면 투명 아크릴부덕에 다시 새폰을 장만한 기분이다.
이래서 다들 케이스를 자주 교체하는가 싶다.
몇개월후 사용기를 한번더 써야 진짜 리뷰가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