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수집할만한게 나왔다. 실은 이것을 사먹을만한 여러 상황과 타이밍이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점점더 늦잠을 잔다. 이제 어린이집을 옮겨 셔틀버스를 타면 열심히 싸우며 챙겨먹이던 아침도 거르게 될텐데...

레트로파이로 지지부진했던 전원 스위치 달기 문제가 리콜박스로 프로그램을 바꾸면서 쉽게 해결되었다. 이제 전원스위치의 LED불빛만 같이 제어가 되면 다음단계로 넘어 갈수 있을것 같다.

건담보고 싶다하여 더빙판 퍼스트건담을 틀어주었다. 재미없다 할줄 알았는데 전에 만들던 프라모델 꺼내달라고 하고 정말 재미난다고 하네;;; 몇일 지나니 주제가 초반도 따라 부른다~
'불타 오른다~ 불타 오른다~ 불타 오른다~ 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