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 빌어먹을 코로나19 때문에 쭈꾸미 샤브샤브 재료만 보내드리고 따로 먹게 되었다. 싱싱하다며 산걸 그대로 뜨거운 국물에 넣어버리니 우리가 마치 괴물같이 느껴졌다. 문어도 고통을 느낀다고 하였는데...

아내덕에 생물로 아주 싱싱한 녀석을 먹네 :-)
쭈꾸미를 보면 오래전 직장상사와 쭈꾸미낚시 워크샵간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