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후 개선할 점이 필요해 재디자인 하게 되었다. 프로토타잎이니 생각나는데로 디자인해서 출력했더니 파츠당13시간 정도 걸리는...

미리 제작하여 현장에서는 별도의 조립과정없이 연결만 하면 끝나는 방향으로 구상중이다.

부품은 이렇게만 나눌 계획인데 내부 부품의 변경이 있어 좀더 기다려 봐야 할것 같다. 이작업의 즐거운 점은 타인의 간섭없이 오로지 내 아이디어로만 완성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