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른곳에서 열던 팝업스토어를 인천에서 연다고 하길래 가족 모두를 데리고 바람쐬러 나가면서 겸사겸사 오후에 들렸더니(이것이 최종목표!) 내가 원한건 죄다품절;; 지난 스타워즈 한정판 살때와 다른 분위기라 조금 당황했지만 그냥 구매를 포기했는데 월요일에 입고정보를 듣고 출근길에 들려서 손에 넣었다.

사실 영화에서 알투가 홀로그램 영상으로 나왔던 적이 있었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마도 더이상 사출색놀이 장난칠게 없어 내놓은게 아닐까 싶다. 클리어로 나오면 사긴 하니까 말이다 (나를 포함해서)

갔는데 하나만 들고 오기 뭐해서 집어온.

수리비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충전기만 없는 새것 수준의 DS라이트를 구입하게 되었다. 더구나 R4칲같은 것도 달려 있었는데 판매자 분이 잘 몰라 사용을 못한것으로 생각된다.(아래 커넥터를 뒤집어서 억지로 끼어 놓았던) 역시 중고장터는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