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뻑난? 다며 준 1테라 하드에 PS2하드로더 셋팅을 해보았다. 베드 섹터가 있다길래 검사 프로그램으로 돌려보니 얼마가지 않아 정말 베드섹터가 줄줄줄;;; 그래도 포멧이 되길래 테스트겸 해보았다.

올해는 수집보단 기존에 수집해놓은것을 가지고 어떻게 즐길 것이냐를 고민해야 하는데 난 여전히 검색중이다.
그중 클럽G는 정말이지 수없이 들락날락하는, 잠시 사무실 정리하느라 접속을 안했더니 그사이에 전에 불량으로 반품했던 걍 크리거가 재판으로 나온게 아닌가! 동호회 사람이 전화와 문자로 알려주었으나 이미 품절;;;(아마도 일본에서 재판후 남은 물량이 아닐까 싶다)허나 새로고침 신공으로 예약 성공 ㅠ ㅠ 감사합니다 안경님~~~

두근두근 런너 확인, 이삼 무!

메모리확인 하다 부팅이 안된어 겸사겸사 청소도 하였다. 6년간 내책상 밑에서 열심히 일한 컴퓨터에선 그간 쌓인 어마어마한 양의 먼지가 한없이 나왔다. 청소후 전원을 넣자 탱크 굴러가듯이 났던 쿨러 소음도 다시 잠잠해진~ 고사양 게임아니면 점점 노트북으로 돌아서는 추세라 6년전 회사 입사하면서 조립한 이 컴퓨터 이후론 나도 조립에 대해서는 가물가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