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부터 당첨운이 괜찮다. 선물로 받은 국산 웹툰 캐릭터 피규어들, 일부는 보기엔 비호감 같은데 다양하게 나왔구나. 허나 난 아직도 일본만화풍을 좋아한다. 적어도 인체 비례깨지면서 배경 허술하게 그리는 쪽은 좋아하지 않는다.(오히려 성인 웹툰 그림이 더 좋더라)

진에어 블록에 당첨이 되었다하여 항공기 탓을때만 구매가능 하다는 그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오잉? 프로펠러 쌍엽기가 왔다. 제조국은 중국이네, 옥스포드의 제작단가가 비쌋서 그랬을까?

책도 당첨되었다. 겨울이 되면서 가방에서 책을 꺼내기가 좀더 불편해지자 거의 넣어가지고만 다니지 꺼내보질 않게되었다. 작년 필기시험 합격때만 해도 이젠 맘편히 책을 읽을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