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첫 지름! 실은 작년말에 구입한 것이다 그간 꾸준히 가격을 지켜봐 왔는데 더이상 내릴것 같지 않다는 느낌에 구매를 결정하였다.

스타워즈 로그원 제다씬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제국군 전차

좀더 클줄 알았는데...

인상깊은건 카이버수정을 보관하는 케이스의 디테일 이였다. 영화처럼 케이스가 열리면서 내부에 수정도 재현되어 있다.

오~ 멋지다. 해즈브로가 여기까지 만들어 줄줄이야~

하지만 그런 섬세한 디테일은 한개만 재현해 주었을 뿐이다. 짜다 짜!!

이사가게 되면 개봉해야지 :-)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스타워즈 비클도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값이 은근 오른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내 물건이 이젠 공간문제로 수집이 어렵다는걸 확실히 알게되었다. 줄이느냐 아니면 수집을 자제하면서 현상태를 유지하느냐 선택을 해야 한다.
현재의 수집품을 가지고 즐기는 방향도 고민해 봐야 할듯.
시간이 갈수록 지를 시간과 돈은 있지만 손에 넣고 즐기는 여유는 더 모자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