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달력과 수첩을 얻었다.

이사 준비를 위해 수집품을 박스에 정리중인데 이또한 재정리 해서 다시 쌓아야할판 집안일과 육아때문에 틈틈히 하지만 볼때마다 답답하다... 하지만 포기할순 없다.

조촐한 가족 송년회

너도 고생 많았다. 물한잔 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