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혁이의 재롱잔치가 있는 날이라 휴가를 냈다. 아직 남은 휴가날짜가 있어 어린이집 방학때 모두 쓸 예정, 우선 무료나눔 받은 대형 뽀로로 항공기의 배터리 커버를 AS받으러 갔다 차로 30분 거리라 직접가니 공짜!!

오전 9시 두근대는 마음으로 접속하니 합격! 실기는 만점이네^^

올해의 목표 또하나 달성!! 10년만에 딴 자격이라 그런지 공단가니 발급도 초스피드네, 이제 자격증은 모두4개다

오후엔 혁이 어린이집 표현 발표회가 있었다. 일부 발빠른 엄마들은 4시에 출발 한시간 전부터 가방으로 줄을 스고 있었다. 목표는 잘보이고 촬영하기 좋은 로얄석에 앉는것!

행사업체는 작년과 같은가보다 무대 구성이 똑같다.

혁이는 두번의 팀단독공연에 나갔는데 처음 나올때 어설프다가

두번째에 발동이 걸렸다. 눈빛은 계속 부모를 찾는 :-)

요즘엔 이런 행사도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여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편으론 초등학교 가기전에 이런 큰무대에서 뭔가 준비하여 발표를 하는 경험은 굉장히 소중할거라 생각한다. (물론 스트레스를 심하지 받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나도 초등학교때 행진대회에 나간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