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이틀전 일이 바빠서 제대로 준비도 못해 예상 기출문제를 검색, 관련 도면을 보고 10개 넘게 그려보고 사용하게될 3D프린터기 관련 메뉴얼과 운용 동영상을 여러번 보면서 준비를 하였다.
시험 당일, 다행히 문제의 도면은 예상 기출문제와 같은 비슷한 난이도였으나 일부 설계에 대해 긴가민가 했는데 설계종료 시간 20분전에 내가 실수한 것을 발견 다행히 수정할수 있었고 설계한 부품을 가지고 실제 3D프린트하는 단계에서는 다행히 usb만 넣고 실행만 시키면 되도록 모두 셋팅되어 있어 베드레벨성정이나 기타 기본셋팅에 대한 걱정을 덜수 있었다.

우선 다른 이들과 같은 모양으로 만든것을 확인했으니 큰 문제는 없으리라 예상한다 :-) 간만에 긴장을 장시간 타니 머리가 어지럽네;;;

타이밍 좋게 내가 시험보는날이 건담베이스에서 한정판을 팔기 시작한 날이라 시험후 나에게 주는 선물?로 용산에 가서 한정판인 트리플 제로 드로이드를 구입하였다.
일본에서만 한정으로 나와 못구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재고가 많이 남았나?

확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