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건물 로비에 세워진 대형 트리를 보니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 첫째가 회사한번 구경오더니 다시 가고 싶다는 말을 종종했는데.

내 기분과 달리 트리앞 세상은 환하고 신나는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