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가 도착했다. 아직도 중고로 몇만원하는 건데 알리에서 몇천원에 구매해서 한참을 기다려 받은뒤 내가 프로그램 넣고 게임넣으니 쉽게 되더라는.
이쪽 계열도 검색해보니 참으로 깊고 방대하다. 이런 방법을 찾아서 개발하고 상품화하는 이들도 참 대단한듯 싶다. (그리 좋은 방향은 아니지만 ...)

첨엔 에러가 떠서 확인해보니 파일명이 길어서 그렇다하여 알아보기 쉽게 한글로 짧게 수정하여 넣으니 잘되었다. 바로 돌려본건 하고 싶었던 메탈슬러그!! 그래봤자 플레이 시간은 몇분안되고 잘 보관해 두었다. 하고는 싶지만 다른게 할게 많아 시간은 없다. 그냥 내가 가지고 있고 작동이 잘된다에 만족할 뿐이다.

둘째도 농장 체험을 했다. 개인적으로 매운맛이 나는 무를 좋아한다.
내 나이땐 해볼수 없는 것들을 어린이 집을 통해 많이 해보고 배우는것 같다 다행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