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받은 녀석 :-) 몇일뒤 집계약건으로 부동산에 있을때 아이가 너무 칭얼대 이걸 내주었는데 바로 부셔먹었다... ㅠ ㅠ

단돈 만원에 구매한 닌텐도DS 라이트본체, 헌데 켜보니 아래 액정이 나간것(장터에 올라오는 것중 액정이 나간게 종종올라온다) 사진촬영하여 문의하니 다시 찾아오는것도 일이니 그냥 환불해주었다. 덕분에 공짜로 얻었는데 수리용 부품을 검색하여 구매하니 7천원나갔다. 부품 주문하지도 꾀 오래되었는데 언제쯤 도착할런지...

단돈 오천원에 구매한 플스1탄 칲도 달렸다고 하는데 가져와 게임용 도란스에 물려서 켰는데 탓다;;; 아니 110볼트 전용인거로 알고 한건데 탄내가 풀풀 ㅠㅠ 검색해보니 콘덴서만 교체하면 살릴수 있다하니 알아 봐야 겠다. 그래도 단돈오천냥에 패드 두개를 구했다고 위로해본다....
(내 욕심이 과했을지도 하지만 수리하면 110V를 220V로 개조하는 법을 알게되는 것이니 공부할 기회라 생각해보자)

처가에서 가져온 홍어로 간만에 막걸리 한잔~ 너무 삭힌것은 입에 들어가기 전까지가 곤욕이라 그리 즐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