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집에서 할로윈행사를 한다고 하여 부랴부랴 귤에 호박그림을 그려서 보내 주었다. 그랬더니 까먹기 아까워서 그랬나? 그대로 집으로 왔다.

나에겐 참 생소한 날인데 이 아이들에겐 아주 익숙한 날이 되어버릴듯 싶다.

언제 새로운 토이가 나왔지? 퇴근길 저녁메뉴로 선택!

해피밀 트랜스 포머도 오래전부터 새롭게 맞추어 나올 토이가 없을경우 땜빵으로 자주 나온것 같다. 해마다 두번씩은 나온것 같은

처음으로 카메라에 플래시를 달아 보았다. 이거 제대로 공부하지 않음 안다니만 못한게 플래시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