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팝콘통이 나왔다는 정모에 당일 바로 가서 구매하였다. 실제 1:1사이즈의 헤드라 세세한 디테일은 떨어져도 조금만 멀리서 보면 상당히 멋지다. 그래도 17,000원은 좀 비싼.

늦게 당첨 사실을 알아 사정을 설명하고 받은 선물~
먹고 사는게 바빠 잠시 소홀했다고 하니 담당자도 그맘 이해한다고 했다.
예의상 하는 답변일수도 있지만 그냥 고마웠던.

히힛 득템~ 감사합니다 ^^

이런 클럽G는 놓칠수 없다. 짐어깨에 무장이 한가득!

공간이 좁아 박스위에 놓고 검수하였다. 욕심은 멈추지 않고 공간은 부족하다.

PSP타이틀을 나눔하여 번개같이 달려가 받왔다.
오호~ 새로운 장르의 체험이다. 헌데 게임은 언제하지?

날씨가 추워지자 같은 자리에 다시 들어선 붕어빵 트럭, 생각난 김에 퇴근길에 사서 갔는데 아이들은 이미 간식을 많이 먹었다며 그닥 달가워 하지 않았다. 그래도 잘 사왔다는 리액션을 바랬는데. 언제부턴가 칭찬에 상당히 인색하다. 두번다시 사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