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아내가 아침에 급하게 둘째 생일축하를 해주었다. 아침 어린이집 등원 준비는 거의 전쟁과 같기에 이정도면 훌륭하다~

어린이 집에서 풀셋으로 축하해 주었군.

둘째 선물 주는데 첫째가 더 신나해 한다. 결국은 선물은 두개가...

일년전에 이벤트 받아 놓은 것을 잘 쟁겨 놓았다가 선물한 엠버와 로이, 폴리는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첫째에게 준것이다.
이제 한두살 더 먹고 생일날 뭐가 가지고 싶다고 정확하게 말할때 제대로 사주련다. 그때 부터 아이들의 욕심과 내 주머니가 반비례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