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일이라 내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Ant A8 모델에서 중간에 프린트를 정지 시키고 필라멘트를 교체할수 있어서 요런 명찰을 만들어 주었다. 더불어 같은반 아이들 명찰도.
다른 아이들도 좋아했으면, 정확히는 부모들이 맘에 들어해 모두들 가방에 달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간만에 재미난 선물을 득템, 요즘엔 SNS로 이벤트 당첨되는게 별로 없다.
뭐 응모도 하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