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들려 오는 길에 무슨 행사를 발견!! 바로 혁이 동네 친구와 함께 출동하여 참여하였다.

곧 있을 할로윈데이 기념 무료 체험행사인데 그중 쿠키에 그림을 그려서 가져가는 행사가 있어 참여하였다 주 목적은 행사 참여후 주는 사탕이 든 작은 호박바구니를 혁이가 탐내서 시작하게 된것! 다른 참여행사로 비누만들기와 가짜 상처 만들기도 있었으나 기다리는 시간대비 쿠키가 가장 실속이 있어 이것만 참여하였다.

히힛 득템~ 요런 행사는 놓칠수 없다.
이것들이 하나둘 모여 아이와의 추억이 되겠지 :-)

비누방울 총의 최종진화 버전인가? 비누방울이 연사로 마구 나가는 모델이다. 각격도 기존것의 3배비싸다. 3배라면.... 붉은 색을 살껄 그랬나.
첫째와 둘째가 번갈아 가며 마구 비눗방울을 날리는 사이 저멀리선 배터리로 작동하는게 아닌 손으로 레버를 돌려 비누방울을 쏘는 제품이 있었다. 그게 더 신기했다.(배터리 걱정은 안할듯, 비눗물로 인한 전기합선 고장도 은근히 많다)

동네에 이러 귀여운 차가 있다니!!

단 한순간도 개구장이 짓을 안하면 어떻게 되는가 보다. 이젠 귀여운 표정 따윈 없다.

재래시장에서 사온 핫도그로 간식타임~ 그래도 어렸을적 먹었던 싸구려 소시지에 두꺼운 밀가루 튀김옷의 그맛과는 비교가 안된다. 단돈 100원이 참 아쉬웠던 그때... 그래도 돌아가고 싶진 않다. (문방구는 다시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