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에 설치할 부품중 하나다. 저기 보이는 구멍에 환경관련 센서를 고정해야 하는게 작업내용이다. 죄다 야외에 있는 건데 설치날짜가 11월 중순이라니 ㅠ ㅠ

이젠 큰 어려움 없이 술술 만들어 간다.

이렇게 고정하면 되겠지?

이 장비도 다양한 오염도를 측정하는 센서장비인데 한군데 모아서 케이싱을 해야한다.

실제론 더 많은 센서가 연결되기에 선정리가 중요할듯 싶다.

시설 내부에 설치되는 장비라 크기에 구애받지 않아 여유롭게 배치할수 있었고 매미고리가 달린 박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가격적인 면에서도 저렴한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었다.

오래전 소주 맛이라는데 그때의 맛은 아니다 그 당시 소주의 맛은 정말 엮했지... 지금 처럼 목넘김이 좋지 않았다. 종종 같이 한잔하는데 그냥 한잔이 생각나서 할뿐 그 이상의 뭔가는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