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아낙2종, 윙건담볼때 이런게 나왔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런 사병류는 일반판보단 한정으로 사는게 더 좋을것 같아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론 그닥 멋진 디자인은 아니다.

모두 같은 기체인데 일부 파츠만 바꿔 개성을 더한것 같다, 금형을 돌려쓰기 위해 금형의 스위치라는 기능으로 일부 파츠를 사출시 포함시키거나 뺄수 있는데 두 종류의 기체가 워낙 비슷하다 보니 제품 포장중 일부 제품은 런너가 바뀌어 들어가는 사고가 생겼다고 한다.

난 다행히 무사통과! 런너에 흠집으로 환불받은 걍 크리거가 아쉽다.

담에 기회가 되면 이녀석들만 등장하는 영상을 찾아 봐야 겠다.

이젠 공간도 좁아져 촬영도 불편하게 한다 ㅠ ㅠ

집에 돌아오는길에 누가 무한잉크젯 프린터기를 버려서 살릴 수 있을까 싶어 데려와 보았다.
대부분 무한잉크류는 노즐이 막혀서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그렇다면 먹색만이라도 살려 가끔 뽑는 간단한 문서라도 프린트할 생각이였다.
헌데 컴퓨터에 연결해서 드라이버를 깔아보니 용지급지 문제로 나오던,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도 해보고 한참 헤메다 안쪽의 용지 급지를 확인하는 센서를 좀 건들어 보니 바로 해결!!
노즐 테스트, 모두 살아있다!

프린트성공!
졸지에 무한잉크 프린터기가 생겼다. 칼라에 약간 줄이가지만 사진출력을 하는게 아니라면 일반 문서출력엔 전혀 문제가 없다. 와~ 돈벌었다 돈벌었어 허허헛
요즘 좋은 일이 생기면 그 뒤로 그 만큼의 나쁜일이나 손해보는 일이 생기는데 조심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