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인식이 안되는 엑스박스를 단돈2만원에 구입하였다. 겨우 잠깐 읽어 들인건 데드오어얼라이브3탄뿐

오래전에 이런 상태의 엑박을 3만5천에 구했다 수리가 되지않아 그대로 되팔았었는데 이번엔 소프트웨어 개조를 해보기 위해 구입을 하였다.

이번엔 게임타이틀3개+전용가방+레이싱 핸들이 같이 딸려왔다. 찬찬히 검색해서 에뮬머신으로 개조해 보련다. 이제 내가 가지고 싶었던 게임기는 모두 가진듯 하다. 혹시 모르지 후속 기종들도 아주 저렴하게 나오면 사모을 지도. 크게 돈쓸 생각은 없다.

누군가에게 필요 없어진 추억을 내가 대신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