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날, 이번에도 혁이를 데리고 갔다.

이곳에도 길냥이가 있군.

캐나다 군것질 선물 감사합니다. 헌데 이거 정말 미칠듯이 달아요;;;

슬슬 게임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블랙홀에 빨려드는?)

샵 사장님이 올때마다 사주시는 메로나 한개 먹고

아무데나 껴서 자연스레 구경하고

오래 걸으면 체력이 일찍 방전되어 잠을 자는것 같아 유모차를 가져왔더니 확실히 오래 땡깡안부리고 잘 따라 댕겨 주었다. 요렇게 데리고 나오면 최대한 다양한걸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 둘째에게도 이렇게 해주고 싶은데 한번에 둘이 감당이 될까...(우선 둘을 안고 버스탈때가 걱정된다)

건담헤드 2탄이 나왔다고 하여 구매, 이전에도 자쿠헤드로 꾸준히 구매해 왔었다. 개봉해서 조립한건 하나도 없다;;

나와 성은 다르지만 같은 이름의 분이 선물해준 베이스, 감사합니다~ ^^

같은 아파트 친구가 생겼다! 쉽게 친구를 만들수 있는 아이들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