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멘트는 정말 빨리 굳나 보다. 건물이 쑥쑥자라는것 같은 느낌이든다. 덕분에 주변 경관은 엉망이 되었다.

나머지 잔여 수량을 제작하였다. 급하게 해야 한다고 해서 케이스만 사와서 전에 구매한 홀쇼로 직접구멍을 뚫으며 작업을 했건만 담주 월요일까지 납품하면 된다고 한다. 뭐 일정따위...순 나이롱 고무줄이다.

아무튼 현장에 나가서도 잘 작동되기를, 내 자식같은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