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계의 레고라 불리우는 것들이 도착했다.

런너 확인 완료! 그저 탑을 쌓을 뿐이다.

추석이라며 첫째와 둘째가 송편을 만들어 왔다. 10개정도 들은것 같은데 그중 한개는 모양이 분명 아이들이 만든게 확실한것 같다. 둘째는 꼭 부모님께 전달해야 된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작년에 첫째도 그랬던것 같은데~)

그간 장터구매나 나눔으로 받은 로봇들... 아이들은 내가 선물을 쌓아 놓고 하나씩 꺼내주는 줄로 안다. (아니 그걸 어떻게 알았지?)요즘 국산 변신 로봇들 정말 멋지다.
단순히 일본완구의 디자인과 변신구조를 배낀게 아닌 전혀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파워레인저의 디자인이 식상하다..

처가댁 갔을때 따라간 라바랜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추어져 있는데 평소 놀이기구를 매우 좋아하는 아내는 아직은 둘째에 무리일것 같은 놀이기구도 같이 타더라는... (개인적으로 라바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