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 미친가격의 요망한? 빨간 토끼가 올라왔다. 이미 누가 예약을 했다고 하여 줄을 섯는데 다행히 펑크?가 나서 월요일 퇴근길에 잇힝^^

한정판으로 알고 있는데 단돈 2만냥에 구입!! 대신 런너를 확인하면서 엄청나게 쩔은 담배냄새를 감당해야 했다. 그녀를 괴롭게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