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람이 편의점 어플을 통해 피규어를 타먹는게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바로 부리나게 나가 응모한 무민피규어, 우유두개만 사먹으면 당첨되는데 마다할리 없지 고맙소!

난 피규어를 얻기위해 응모가능한 우유중 맛을 떠나 제일 저렴한걸 사왔고(남양껀 무조건 제외) 아내는 이왕에 살거 아이들 주게 구매 목록중 괜찮은걸 바랬으나 서로의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이런 차이가 한두개가 아니다 역시 같이 살아봐야 안다.
이러한 갈등이 생길때 무사히 넘기는 것또한 같이 살면서 배워야 할점이 아닌가 싶은데 사실 쉽지 않다.

지난번에 만원에 여러개산 장난감중 배터리 커버가 없는 것이 있었는데 3D프린터로 만들수 있을것 같아 제작해 보았다. 생각보다 쉽게 성공!!!

내부에 배터리가 보이도록 수정하였다.

작동!! 오~ 불도 켜지고 다양한 소리도 나오네~ 혁이가 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