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지부진 하던 태국업체와 급물살을 타더니 MOU및 협약식을 가졌다.
행사날이 겹쳐 주최측에서도 실적을 위해 공간 및 기자들까지 지원해줘서 좋은 분위기에서 마무리되었던. 내년엔 좀더 좋아지기를~ 좀더 넓은 사무실로 이사가고 싶구나.

외국손님이 올때면 영어의 부족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