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이는 원래 강아지를 두려워 했는데 같은 아파트의 이웃덕에 친하게 되었다. 주변을 둘러보면 서민?들이 더 많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같다. 그만큼 힘겨운 삶에 맘둘곳을 찾는 것이라 생각된다.

1만원에 6개를 일괄로 판다하여 얼른 가져온, 아쉽게도 한대는 내가 변신테스트 하다 부수고말았다. ㅠ ㅠ 내구성은 또봇이 좋은것 같다. 카봇은 관절부분이 약하게 보인다. 망가뜨린건 아쉬워 우선 놔두었다. 단종되어 AS기간은 끝났지만 같은 제품의 정크를 구하게 된다면 복구 시킬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망가진걸 고칠때의 기분이 상당히 좋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붙여놓은건데 뭔가 멋진 느낌이 들어 찰칵!

건강하게 잘 자라렴. 그래도 둘째는 밥을 잘먹어 다행.
첫째는 밥을 입에 넣고 녹여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