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3~4명이 나란히 걷느라면 길이 막혀 답답할 때가 있다 바로 옆길로 빠지니 매우 한산한

공간 문제로 기존의 기성품을 분해하여 부품만 재배치 3d프린터로 프레임을 만들어 고정하였다.

부품 장착 시작!! 이젠부턴 노동이구만

둘째가 은근 겁이 없다.
한번 쓴맛을 보면 알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