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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거의 절반가격에 세일을 하여 그간 오래전부터 점찍어 왔던 것을 구매하였다. 내 기준으론 지름이다.

요건 아래의 그리모어 레드베레 제품과 같이 사려고 했던건데 이걸 달면 다그램의 수송형 기체가 생각난다.

이건 아예 보톰즈를 노리고 디자인 한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정말 사고싶었다. 원본의 디자인도 그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개성적인 디자인이여서 좋아했었는데.

코토제보다는 한참 떨어지지만 초기 제품보단 많이 발전했다고 칭찬? 받은 다이버나미.

그래도 갈길은 멀다. 하지만 세일 가격대비론 괜찮기에 우선 구매!

50%할인이면 사줘야지~ 제값주고 사기엔 아쉬운 제품.

얼굴파츠가 하나밖에 없다. 사실 다양한 표정 파츠가 있다한들 한두번 바꿔보고 말것이다.

꼭 두개씩 사야 제대로 폼이 난다는 물건.

나도 두개삿다. 어떤 이들은 네게 이상 사는 이들도 있었다.

이번에도 불량 당첨! 런너에 묻은 건지 사출 찌꺼기가 붙은건지 흰 가루같은게 붙어 있었다. 교환신청으로 보냈으나 이주나 결려 처리된다니 이번에도 걍 크리거처럼 환불이 될듯 싶다.
이녀석이 있어야 위의 장식품들을 주렁주렁다는데... 뭔가 한가지 좋은 일이 생기면 딱 그만큼의 안 좋은일이 생긴다.
참~~~ 공평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