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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에게 모험을 가자며 스타워즈 모임에 데려갔다.

혁이에겐 지금 보는 모든것들이 다 재미날테니 그냥 나가는것 자체가 놀이이고 공부라 생각된다.

공간을 빌린곳인데 간판조차 없어 초반에 찾기가 쉽지 않았다. 헌데 들어가 놀다보니 이곳만큼 좋은곳도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 :-)

결국 또 방전, 슬립모드중;;

그사이 다른분들이 가져온 선물로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하였다. 녀석은 꼭 중요한 순간에만 잠을 잔다. 복도 없지;;

오늘의 득템!! 오래전 알뜰장터에서 득템한 토미제 엑스윙의 숙적을 손에 넣었다. 대부분 스타워즈 코스튬에 관심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나랑 화제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을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