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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지는것이 보인다.

조립이사에게 연락처를 주었더니 아침 저녁으로 전화가 온다. 뭐가 없네 부품수량이 어쩌네... 내가 뭘알겠냐 그건 개발팀에서 구입한건데(그들도 수량을 세지 않았다)

여기 아주머니들도 아무 생각 없이 할당받은 부분만 시킨대로 만든다. 그게 방향이 잘못되었는지 잘 결합이 되었는지도 모른체 그냥 영혼없이... 나중에 모든 물건을 받고 현장에서 조립 불량에 대한 불만이 자주나와 최종 검수를 내가 직접 하였는데.
급한 일정이 아니라면 그냥 남자 알바 여러명써서 조립을 시키는게 더 낳지 않을까 싶다.
검수하면서 어처구니 없이 조립이 안되거나 잘못된걸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