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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서 열심히 만들었다.

누군가에게 맏기면 꼭 내가 한번더 손대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에 내똥 내가치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부디 현장에서 정상 작동이 되길~

돌아가신후 첫생신은 챙겨드려야 한다기에 간단히 제사상으로 차려드렸다. 가끔 꿈속에 나오는 아버지, 헌데 어제 보았던것처럼 나도 무덤덤하게 만난다. 돌아가시던 그해 년초부터 불교방송을 종일 틀어 놓는걸 종종 보셨다고 한다 뭔가 느낌이 오신것일까? 아님 죽음에 대한 두렴움이 느껴 지셨는지도...

환경센서를 넣기위해 케이스 환풍구쪽에 달기로 하고 설계를 하였다.

LTE모듈이 케이스 내에서 너무 큰공간을 차지하고 더군다나 뚜껑에 고정시 밀착이 되는게 아니라 살짝 한쪽이 떠 있는 상태로 고정하는 것이여서 전체적으로 복잡하다.

힘들고 피곤하다. 마음은 밤새도 기분이 좋아 끄떡 없을것 같지만 분명 몸에서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객끼 부리지 말라고... 이러다 한방에 훅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