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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클로저 박스안에 들어갈 부품 고정물을 디자인하였다.
3D프린터기를 제일 알차게 활용하는 예로 뽑고 싶다.

테스트 출력, 이젠 요령이 늘어 두어번 정도 수정하면 딱 들어 맞는다.

좁은 공간에 원하는 부품을 모두 우겨넣으려니 정말 고민을 하게된다.

나머지도 출력완료

PCB보드의 경우 간격관을 쓰면 더 좋지만 공간이 좁아, 세워서 고정해야할땐 3D프린터기의 도움이 절실하다. 아무튼 알차게 잘~ 넣었다.

일차 시안완료

다른 모델은 1구 콘센트에 2구 usb어댑터가 들어가는 관계로 중판을 절단할수 밖에 없었다. 출력시간보다 기존 케이스를 공구로 깍거나 수정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힘들기도 하고.

공통으로 들어가는 부품은 바로 양산?출력에 들어간다. 이럴땐 작은 공장이 된 기분이다.
두대의 3D프린터기의 노즐을 각각 0.4와 0.6으로 해놓은 것도 이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