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금형 업체에 전달한 케이스가 수정되어 왔다.
목업을 제작할 시간은 없기에 가지고 있는 3D프린터기로 최대한 고해상도로 출력해 보았다.

가장 많이 변경된건 측면 센서부 공차를 거의 주지않아 FDM방식의 프린터기에선 제대로 결합을 확인하기 어렵다.

전시회에 가져갈 케이스를 완성하였다. 급하게 제작하는 거라 사무실에 있는 LTE안테나를 2개 달았는데 그 안테나가 조만간 현장 설치에 사용할 수량이 딱 맞아 떨어지던 안테나 였다니 에휴~ 쉬운게 하나도 없다.
(다행히 안테나를 달지 않았어도 통신에 문제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