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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칠순잔치 앨범을 만들어 드렸다.

제날짜에 잘 간것같다. 지붕을 추가로 올리고 계셨는데 거의 70%정도 완료한 상태, 몸쓰는 일은 서툴지만 최대한 열심히 도와 드렸다.

원주의 특성상 주변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곳이 많아 팬션이 필요없었다. 헌데 이번엔 대가족으로 한번 이동을 했는데 마치 회사 워크샵온 기분이다.

빠질수 없는 고기!

둘째가 은근 매운맛에 익숙하다. 먹기도 잘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