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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콜라보 블럭을 안사려고 했는데 거참 쉽지 않네...

요렇게 개성적이면 살 수 밖에 없다. 해당 블로그에선 금새 품절이라도 될까봐 다들 댓글로 난리였지만 이틀뒤에 출근길에 들려보니 진열대에 여러개가 남아 있었던, 물어 보니 아직잘 모르는 것 같다고 하였다.
그곳에선 대박칠듯한 느낌이 들어도 실제로 현실은 이렇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의 현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