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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 거치 테스트,옆자리 넓은곳에 공공wi-fi가 들어온다고 그렇게 난리쳐 어렵게 어렵게 저 비좁은데 설치 했더니 그 사업은 엎어져 계획이 취소될거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온다. 웃어야 되는 건지 울어야되는 건지.

퇴근길 비가 오는데 전생각이 나서 전좀 부쳐달라고 전화할까 하다 육아로 정신 없을것 같아 말았는데 미리 만들어 놓았다. 허헛 고맙소^ㅅ^)b
어머니 께서 담가주신 술과 함께~

내 뒤로 자리가 생겨 복도에 내놓았던 3D프린터기를 안으로들여 놓았다.
내 뒤에 있던 녀석이 자리를 옮길때 깔끔히 정리좀 해달라고 했더니 쓰레기장 처럼 널어 놓고 자릴 비운;; 어려서 그런가? 아님 나도 저나이때 이정도 수준밖에 안되었던가, 본인 방도 이렇게 쓰는지 궁금하다. 사람에 대해 기대하지 말아야하는데 쓸데없는 희망을 자꾸 품게 된다. 어리석게 말이다.

본관에서 하던 이상한 퓨전음식 같은걸 복지관에서 종종 만들 때가 있다. 안했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