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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럴때만 이쁘다 :-)
큰애는 동생이 만지는 장난감을 항상 뺏는다.
첫째를 잘 챙겨 줘야 한다는데 둘째가 더 어리고 손이 많이 가니 같은 아기이면서도 더 큰것처럼 보인다.

차는 무난히 굴러다니면 된다고 생각한다.
관리는 거의 무심한편.
그랬더니 정기점검후 안켜지는 브레이크등과 오래된 엔진오일, 90%가까이 마모된 브레이크패드 교체가 있었다. 제작년 자동차 정비로 90가까이 쓰면서 뭔가 데인듯한 기분이 들어서이다.
정비소에서 하는 이야기들은 못믿겠다. (사람 관상보고 정비하는 듯)

이건 남자들이 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자식들 성교육? 자료로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