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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에도 무료나 저렴한 입장료의 박물관이나 전시장이 있길래 집안에서 답답해 하는 아이들과 아내를 데리고 가보았다. 이렇게 큰 시설과 주차장을 모두 무료로 쓸 수 있다니!! 나도 재미나게 구경하였다.

시즌때 마다 내용이 바뀌는 상설전시장도 인상적.

아직은 어려서 큰 내용보단 요렇게 소소한 체험에 재미를 느끼는것 같다.
(사실 전시장 계단을 오르내리며 더 신나게 놀더라는)
큰 공간 내에서 실컷 뛰어 놀았으니 차타고 집에오면 좀 잘듯 싶었으나 더 신나게 뛰어 노는... 다녀와서 한숨 자고 싶은건 나와 아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