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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꾸준히 지켜보던중 드디어 원하던 가격에 올라와 구입을 하게되었다. 실가격은 이보다 낮지만 일옥에서 구하려해도 대행료와 배송비로 하면 지금 이가격이 훨씬 저렴하다고 본다.

웬지 전에 구했던것 같은 론토자와. 이전에 촬영해 놓은 수집품을 보니 없는 듯하여 구매하였다. 뭐 이런건 2개 있어도 괜찮다.

박스상태도 좋은 미개봉 제품이였다.

자와족 피규어는 머리상단의 투명 부품을 통해 빛을 받아들여 눈이 반짝이는 기능이 있다. 이 아이디어는 정말 멋진것 같다.

크기도 영화와 비슷한 비율로 크게 잘 나왔다.

피부 디테일은 좀 아쉬운 편. 그래도 그당시에는 이정도면 잘 만든 거라 생각한다.

데스스타가 열리면 등장하는 다스베이더, 뭔가 좀 유치한 연출같지만, 자신의 전용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은 그리 흔하지 않다.

로그원을 보고나서 데스스타가 더 멋져 보이는것 같다.

올해도 이렇게 조금씩 모아 간다. 어서 좀더 큰 집으로 이사를 해야 할텐데..
대출 부담을 줄이면서 넓은 평수로 가려니 현실은 정말 녹록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