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설치 장소의 시설을 확인하고 왔다. 기회가 주어진건 좋지만 새로운 난관도 같이 쏟아졌다. 서로 이득을 취하기위해 나중에 터질 문제는 미리 말하지 않는 느낌이다. 뭐랄까 '나만 아니면 되'라는 컨셉?
어딜 가나 돈과 사람이 같이 묶이면 즐겁지 않다.

혁이에게 팽이 장난감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즐겼던 과거의 팽이와는 전혀 다른... 그때도 이와 비슷한것이 있었지만 끈으로 감아 기술을 연마하여 돌리는 팽이와는 엄연히 다른 것이였다.

이건 나도 연습을 해봐야 겠는데? 사실 난 초딩때도 팽이 못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