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정확히는 국민학교)시절 아카제로 구입했던 우주검객 샤이안!! 이걸 수십년이 지나 반다이제 클럽G로 만나게 되다니! 나 아직 초딩때 구입했던 프라랑 설명서도 가지고 있다고!!!

2대가 들어 있기에 런너도 많다!

화려한 데칼이 특징! 그땐 전사지라 붙여놓고 까질까봐 조심조심 다루었는데.

리오 플라이트 타잎! 줄줄이 나오는 한정 바리에이션

앞으로도 건담 애니는 이딴식(파생형)으로 기획되어 나오겠지?

고무찰흙 장난감의 원조,플레이도 당첨!!

아빠잘 만난 혁이!! 허허헛 (자기만족중)

초예를 위한 선물도 당첨되었다^^

2000년대 초반에 일본 완구로 이런게 있었는데... 알아서 움직이던 로봇 물고기라고 하였던.

좀더 크면 선물해 줘야지 지금은 봉인!

연달아 또 당첨!! 올해 초 부터 당첨운이 좋구나^^

혁이와 초예의 다양한 장난감 선물 장전 완료! 나도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