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 모셔둔 전시회 티켓! 이젠 혁이도 2월이 지나면 36개월이라 입장료를 내야하는 나이가 되기에 득템한 전시회 티켓을 날릴라 아내에게 성화를 부려 가게 되었다. 우리가족 첫 단체관람 전시회!!

그림이 전체적으로 따듯하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 스타일이라 응모하였는데 당첨되었다.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러하면 더할 나위 없으련만 우리 동네엔 생존을 위해 파지줍는 노인들이 더 많이 보인다. 그들도 그리 살기를 원치 않았을텐데....

티켓과 함께 받은 당첨 굿즈!! 파우치는 바로 아내가 접수하였다. (요런걸 잘 받아와서 그런가 이젠 고맙다는 말도 안하네.... 서운하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