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아내의 고집대로 혁이에게 파마를 시켰다. 파마약이란게 그리 좋은 것도 아니고 아직 어린아이 피부라 난 안했으면 좋겠는데, 한번 마음먹은건 어떻게든 하려고 하니 뭐 방법이 없다.
더 개구쟁이로 보이게 되었고 정말 성격이 더 개구쟁이가 되었다 ㅠ ㅠ

혁이의 생일날, 아내가 준비한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선물할 과자셋트!! 난 봉지에 붙일 스티커 제작을 맏았는데 회사 프린터기의 칼라헤드가 고장이나 흑백으로 뽑았다. 이젠 다른집 아이들이 하면 우리집도 같이 해야하는 때가 되었다. (왠지 피곤해질듯;; 안하면 또 아이들끼리 비교 당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