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아무리 해도 표면정리가 되지않아 주말에 출근을 하여 퍼티에 신너를 섞어서 해보았다.

서페이서를 뿌리고 건조하고 사포질을 수차례

표면이 균일하지않고 적층면이 군데군데 보인다.

아... 이건 아니다 ㅠ ㅠ

안쪽은 스캐너가 결합되어 보이지 않으므로 패스!

주말까지 투자하여 4개의 케이스 제작완료!

선정리도 문제다;; 양산에 들어갈때 이문제가 해결 안되면 엄청난 공수가 들것으로 예상된다. 아니 눈에 보인다.

내부에 전선이 꼬여 부피를 차지하니 결합도 쉽지 않다. 작동엔 문제가 없으나 가까이서 보면 정말 형편없는 모양이다. 일주일후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더 웃긴건 우리에게 전달했던 내용과 달리 아직 설치 장소 협의조차 현지에서 하지 않고 있는 모양이다. 그들은 정말 우리제품을 써보고 싶은 걸까?
다행히 케이스 가지고 태클거는 것은 없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