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음력생일, 초의 숫자가 확 줄었구나...
허허헛 그래, 한잔 따라 보거라~
코딱지 만한 녀석이 어느새 집까지 걸어가는 다리힘을 가지게 되었다. 짱구만화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