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그분을 믿어야 천국에가고 영생을 얻는다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럼 우리나라에 포교가 되기전 그분을 몰랐던 수많은 조상님들은 지금 지옥불 아래서 사우나 중이실까?
왜 복음을 전파할때 꼭 지옥과 죄그리고 부활을 강조하는 것인지...
결국 공포를 만들어 믿게 하는것인가?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그런식의 선교활동은 정말 듣고 싶지않다.
오늘은 더 심했다. 믿지 않는 자는 마귀라니 (- -)a
만화나 영화에 등장하는 안티히어로가 인기가 있는 지금
뭐 헬보이 정도가 된다면 그것도 괜찮을 지도....

그 믿음의 기본 목표는 지금 현세에 살고 있는 이들에게 삶에 대한 방향과 답을 주고 최대한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헌데 지금 보고 있노라면 그 믿음의 강요를 통해 고통을 더 얻고 헤메이게 만드는 것같아 씁쓸하다.
반대로 티비에 나오는 오지의 원주민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왜일까
그들은 그분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도 충분히 자신들의 신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 사람을 살리는게 우선이지만
나라에서 가지 말라고 하는덴 안가 주었으면 좋겠다...